
캔디드
2026.06.23.
"대표님, 그건 아닌 것 같은데요."
이 말이 자연스러운 회사가 있습니다.
AI 브랜딩 스타트업 타이디비. 대표도 '아니다'라는 말을 듣는 데 익숙하고, 디자이너가 고객 인터뷰를 하고, 신입의 의견도 서비스 방향을 바꿉니다.
"평생 직장은 없다. 회사를 떠나더라도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으로."
이 회사가 가장 자주 쓴 단어는 AI도, 브랜딩도 아닌 '실행'이었습니다.
출처 ·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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