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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2025.08.27.
결혼 3년차라고 밝힌 여성 A씨는 "외벌이이며 2세 준비하고 있다. 13세 된 노견 한 마리 키우고 있다.한 달에 70만원 정도 나가고 남편 급여는 세금 떼고 300만원 정도다. 결혼 전부터 강아지가 있는 것도 알고 있었다며 막상 나이 들고 아파서 불편하니까 치워 달라는 식으로 말하는 뻔뻔함에 말문이 막히고 정이 떨어지더라" ---------------- 한달에 70만원 적금을 부어도 못할 판에 이런 사람이 또 있군요. 소비를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과 살면 평생 고생합니다. 독한 말이라고 하겠지만 갈라서는게 좋습니다. 출산하면 남은 230만원도 아이에게 다 쓰고 생활비 부족해서 빚내고 부부싸움하고 결국 가정 파탄납니다. 제 주변에도 이런 사람 있습니다. 신랑월급 250만원인데 집에서 놀면서 한달에 배달비로 100만원 개 고양이 키운다고 70만원 렌탈비로 50만원 쓰고 사채까지 끌어쓰다 신불자로 전락한 제 친구 동생 생각나는군요. 결국 이혼합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4638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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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5.08.28.
미쳤네!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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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5.08.28.
경제관념 꽝이면 결혼생활 진짜 지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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