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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퍼센트
23시간 전
개천용이 적어졌다. 부모의 수저에 따라 자식의 출세가 달라지는 추세이다. 의대 진학비율만 하더라도 부모가 부자인 경우가 많고, 명문대들도 마찬가지로 잘 사는 집 자식들이 더 많이 다닌다. 부모의 재력과 집안의 환경이 자식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이제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제는 신분? 계급? 같은 단어들도 종종 SNS나 미디어에 보인다. 이런 현실에서 개천용으로서 비상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남들보다 불리한 환경에서 돌파구를 찾아낸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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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22시간 전
금수저가 안정적인 생활은 가능한건 확실히 맞는거 같아요. 근데 큰성공은 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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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퍼센트
20시간 전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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