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맨
6시간 전
삼성전자가 집이 없는 임직원에게 주택 구입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를 시작했습니다.
조건은 꽤 강합니다.
🏠 집 살 때 최대 5억원
💰 금리 연 1.5%
쉽게 말하면 직원들이 일반 은행보다 훨씬 낮은 이자로 집을 살 수 있게 회사가 도와주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직원들이 많이 사는 동탄·수원 영통 같은 지역의 주택 수요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심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 제도 하나 때문에 집값이 무조건 오른다는 뜻은 아닙니다.
여러분이라면 회사에서 1.5%로 5억원까지 빌려준다면 집 살 생각이 생길 것 같나요?

10
2
공유하기
모든 댓글

김석호
3시간 전
로또가 따로 없구만요.
좋아요
답글달기

봉천동박씨
2시간 전
당연히 사지 않을까요?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