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은 대단한 방해꾼이다. 조직이 두려움이라는 암묵적인 메커니즘에 의거하여 운영되지 않고, 신뢰와 책임감을 키우는 구조와 관행들에 의해서 운영될 때 예상하지 못한 탁월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 프레데릭 라루, <조직의 재창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