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탈환에 한달 반 걸리는군요. 주가란 참 흥미롭습니다. 시장이 한참 안좋을 땐 5000이 깨지기도 했는데 오늘에 와서 보니 한달 반동안 흔들린 건 내 마음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트럼프 입에 놀아난 증시가 우습기도 하구요. 이 주가가 유지될 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여유있고 느긋한 마음 없이는 주식투자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다시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