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유성
2026.03.31.
영화 타이타닉 보셨죠?
1998년도에 개봉했으니까 제가 태어난 해에요.
저는 작년에 이 영화 봤어요.
30년이 다 되어 가는데 촌스럽지 않고 멋있었어요.
서른도 안된 제가 인생을 논한다는게 우습지만
순전히 제 느낌인데 이코에 오신 분들은 타이타닉에서 탈출해서 구명보트 올라탄 분들 같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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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김태현
2026.03.31.
표현이 신선하시네요. 저는 그 영화에서 바이올린 켜는 연주자들이 기억에 남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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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호
2026.03.31.
이코가 다른 사이트에 비해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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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웅
2026.03.31.
저는 이코분들이 진솔해서 좋습니다. 담담하게 자기 이야기 하시잖아요. 그게 제일 좋아요. 햇제 그랫제 안보는 것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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