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법인세도 상한선 폐지하자고 들고 일어날 지 모르겠다. 전력 공급하랴, 맑고 깨끗한 물 공급하랴, 치안 유지하랴, 출퇴근길 무사히 실어나르랴, 인재 양성해서 공급 하랴, 국가가 기여한 바가 노조보다 더 절대적이지 않은가? 전기 만들어 보내느라 원전 수용하고 송전탑 지나는 것도 참고 사는 지역 주민들은 또 어떠한가? 따지고 보면 내 몫을 주장할 사람들이 어디 한 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