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버는엄마
2026.02.23.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살면 되는데 잇몸이 대반전을 일으켰군요.
"충주맨 없으면 망한다더니…", 400만 잭팟 터뜨린 '충주우먼'의 대반전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 선언 이후 구독자가 급감하며 위기를 맞았던 충주시 유튜브가 '추노 대길이' 영상으로 극적인 반등에 성공 후임 최지호 주무관은 재치 넘치는 패러디 영상으로 채널의 하락세를 저지하며 화려한 '시즌 2' 예고
지난 17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추노 대길이' 영상은 게시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 드라마 '추노'의 주인공 이대길(장혁 분)로 변신한 최 주무관은 삶은 달걀을 입에 넣고 미소 짓다 이내 슬픔을 참지 못하고 오열하는 장면을 완벽하게 재연. 이는 이대길이 극 중 동료를 잃고 홀로 식사하며 오열하던 명장면 패러디. 23일 오후 1시 기준 조회수 404만 회를 돌파. 충주맨의 사직 발표 직후 97만 명에서 74만 명까지 떨어졌던 구독자 수 역시 최 주무관의 등판 이후 반등하며 현재 76만 1,000명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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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최지아
2026.02.23.
세상엔 대체재가 있기 마련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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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2026.02.23.
여자분이 완전 온몸을 불살라 구독자 회복에 올인하시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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