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독수리
4일 전
이사가고 싶다..
와이프가 수익이 난걸 확인하더니 한 말입니다.
투자 금액이 반토막 나게 생겼습니다. ㅎㅎ
그래도 와이프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나요?
저야 이미 반퇴 라이프이지만 와이프는 재미 없는 직장 생활을 오래도 하더라도 새집 살고 싶은가봐요.ㅎㅎ 생각이 많이 다르네요.
저는 월세 vs 와이프는 매매
투자자와 아닌 사람의 관점이 아주 다르다는걸 이번에 깨달았네요.
월세는 돈 버리는거다.
매매는 돈 버는거다..?
NO 매매도 기대수익률에 따라 계산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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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4일 전
부인의 고민도 이해는 가는걸요. 살집 한채 정도는 사도 괜찮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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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수리
4일 전
이미 한 채 있긴한데 부인 맘에 안 드는 집이에요.ㅎㅎ 이사 간다하면 이집 내놓을까 싶기도한데 아깝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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