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디드
2026.06.25.
"정부가 첫 고객이 되어 달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AXIS 2026' 서밋에서 자율주행·방산·보안 대표들이 현장을 말했습니다.
자율주행은 90% 완성에 20~30억, 제품화엔 수백~수천억이 듭니다. "10억짜리 버스를 누가 사겠나" 정부의 공공 조달이 초도 물량을 소화해 시장을 열어야 한다는 겁니다.
방산에선 "한국에서도 안 파는데 누가 사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시연 후 곧바로 장기 계약을 맺는 미군 MTA처럼 적극적인 마켓 메이킹이 필요하다는 목소리입니다.
보안 체계는 AI 공격 속도에 뒤처지고, '법에 있는 것만 허용'하는 포지티브 규제는 네거티브로 바꿔야 한다는 요구도 나왔습니다.
출처 · 코스포 AXIS 2026
#스타트업 #규제혁신 #공공조달 #딥테크 #정책 #Candid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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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박인철
2026.06.25.
결국 세금인데 벤처는 무슨 자격으로 자꾸 세금을 쓰겠다고 요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청년벤처의 경우엔 뻔뻔함을 넘어 사기꾼들 같습니다. 우리나라 대기업은 초기에 모두 정부가 지원해줘서 저만큼 성장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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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미
2026.06.25.
저런 스타트업들은 정부지원 받을 걸로 예상하고 창업했나요? 가능성 있는 초기스타트업을 키우는건 바람직하게 보는데 분위기가 어째 돈 맡겨놓은 것처럼 말하는군요. 본인들 돈으로 하고 어느정도 검증되면 그때나 투입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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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2026.06.25.
자잘하게 뿌리지 말고 자기들이 다 먹겠다는 건가요? 별 웃긴 놈들 다보네 니들 돈 가지고 하세요. 아님 하지말던가. 스타트업이면 스타트업 답게 놀아야지 황당요구 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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