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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2026.03.03.
오늘 주식시장 참 많이 빠지는군요. 기술적 분석을 뭣같이 아는 세상이 되었지만 저는 그럼에도 기술적 분석을 합니다. 물론 틀려서 망신 당할 각오는 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지금까지 오는 동안 저는 여러 번 틀렸습니다. 2월 초, 5200선에서 큰 장대 음봉이 나왔을 때도 저는 상투라고 생각했고 이코에도 글을 썼어요. 제 예상은 틀렸고 주가는 보란듯이 1000포인트를 더 갔습니다. 지금 제 생각은 쌍봉 만드는 구간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거봐 전쟁 별거 아니지?" 금방끝났지? " "이제 돈도 풀거야." 같은 감언이설이 언론을 통해 쏟아질거고 사람들은 "많이 빠지면 사야 한다니까!" 라며 실력을 뽐내겠죠. 사이드카에 해당하는 장대음봉이 두번쨉니다. 세번째가 나온다면 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틀릴 수 있지만 그동안 제가 공부하고 연구한 내용에 대해 자기 확신 강화측면에서 풀어봤습니다. 반박이나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의 말씀도 듣고 싶습니다. 타인의 의견에 대해 관대함이 이코의 가장 큰 장점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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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슬램
2026.03.03.
솔직히 이 대통령 행보를 봐서라도, 기술적으로도 2차 반등을 줄 여력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다만 정확히 언제일지가 모를뿐이죠. 개인적으론 10일/20일선 보면서 지켜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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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3.03.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5500~5600선 지지가 관건 같은데 트럼프의 입이 문젭니다. 하루에 끝낼게 아니면 전쟁 시작도 안한다더니 이젠 한달 걸린다고 말합니다. 차트보다 트럼프의 의중이 더 중요하게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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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진
2026.03.03.
TACO가 있으니 시장에 불안이 엄습하면 트럼프가 수습하려 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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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성
2026.03.03.
5200선에서 상투 예측하셨으면 그 자리 다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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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2026.03.03.
4800이냐 5200이냐 싸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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