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공사자
2026.05.28.
각자 살아온 환경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만의 성장 레인지(범위)를
설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돈도 마찬가지죠.
자산 규모마다 필요한
사고방식과 전략이 달라지니까요.
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가는 방법과
10억에서 100억으로 가는 방법은
전혀 다른 방법과 전략을 실행해야 하구요.
즉, 단계에 맞는 리스크 관리와
자본 운용 방식을 선택해야 무너지지 않고
다음 수준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저는 제 삶의 부의 성장 한계치를
천만 달러 정도로 설정해두고 있습니다.
현재 환율 기준으로 약 150억 정도겠네요.
목표 금액 달성 기한은
근로 소득이 끝나는 시점으로
아직 20~30년 이상 남아있네요.
이후에도 복리로 굴리는 건 보너스죠.
그 이상을 위해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거나
삶 전체를 리스크에 노출시키기보다는
부동산과 주식, 채권을 장기 복리로
굴리면서 가족과의 시간과 행복도
함께 지켜가는 방향을 선호하니까요.
절세와 증여, 상속, 사회환원까지 포함해
삶 전체를 구조화해서 바라보면
생각보다 사람은 덜 조급해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빠른 속도보다 지속 가능성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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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5.28.
근로 소득이 끝나는 시점이 길지 않을 수 있겠다 생각하니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합니다. 본업에서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추는게 더 중요해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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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자
2026.05.28.
네, 저도 그래서 근로소득 기간을 최대한 늦추기 위해 경쟁력을 어떻게 높여야할지 지속 고민중이네요. 시간 금방 지나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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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진
2026.05.2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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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자
2026.05.28.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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