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동윤
2025.08.26.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가 한 말에 제 생각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20대에 인간관계 다 챙기고 놀 거 다 놀면서 성공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알렉스 카프
저는 이 말에 크게 공감합니다.
저는 인간관계에 너무 연연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굳이 모든 인연을 붙잡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살아가다 마음이 맞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이어가면 됩니다.
반대로 아닌 사람이라면 안 만나면 그만이죠.
정 때문에 억지로 유지하는 인간관계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까요.
얼마 전 친구가 말했습니다.
“올 겨울 일본 여행 같이 갈래?”
저는 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내 목표를 어느 정도 이뤘다고 느낄 때까지는 여행이나 큰 소비를 자제하려고 해.”
다행히 친구도 제 생각을 이해해줬습니다.
저는 지금 경제적 자유라는 큰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사실을 친구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여행을 가면 순간의 즐거움은 있겠죠.
하지만 저는 그 즐거움을 미루고 더 큰 성취와 자유를 위해 지금 이 순간을 투자하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겐 궁상맞아 보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게 나고, 내가 원하는 방향이고, 내 삶이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경제적 자유를 향해 달려가는 지금의 내가 너무 좋고,
이 과정 자체가 재밌습니다.
저는 이렇게 제 길을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20대 혹은 지금의 시기는 어떤 의미로 남기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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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소녀시대
2025.08.26.
잘 안되요, 의지박약이라... 그래도 글 잘 읽으며 반성하고 있어요. 제겐 자극이 되요.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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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제자
2025.08.26.
과정이 즐거우면 다 된겁니다.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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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2025.08.26.
이런 경험담을 접하기 어려운데 좋은글 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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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5.08.26.
동윤님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그리고 사진도 프로필 사진도 꾸며보세요.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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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5.08.28.
같이 하며 즐거움을 공유하는 것도 좋지만 인간 관계의 진면목은 어려울 때 알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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