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d_shin
4일 전
직장생활 할 때 차갑고 냉소적이고 비협조적인 사람들은 나 원래 이런 스타일이니까 신경꺼라고 이야기하곤 했다.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조직행동론 관점에서는 3가지 원칙을 강조한다. 먼저, 성격과 행동을 구분하라 말한다. 친절한 사람이 될 것을 요구할 수는 없지만,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약속한 업무를 수행할 것은 요구할 수 있다. 둘째, 감정적으로 맞서기보다 업무 기준으로 대응한다. "왜 그렇게 불친절하세요?"보다는 "이 업무를 진행하려면 금요일까지 자료 공유가 필요합니다"라고 말하는 편이 효과적이다. 마지막으로, 반복되는 비협조는 개인 간 갈등이 아니라 조직관리의 문제로 다뤄야 한다. 업무 지연이나 정보 공유 거부가 반복된다면 구체적인 사실을 기록하고 관리자와 협업 방식을 조정한다. 취업, 이직 시에 반드시 만날 수 있다. 이 원칙들을 기억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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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김태원
4일 전
저도 이런 사람들 주변에 있는데 진짜 한대 치고 싶습니다. 지가 젤 똑똑한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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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철
4일 전
이런 인간 꼭 있습니다. 노답이라서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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