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남
3시간 전
김용남 글로벌PMC 대표(사진)는 4일 “일본 경제가 디플레이션 종료 이후 물가 상승분을 임대료에 반영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었다”며 “지금은 상승장이 아니라 ‘선별의 시대’”라고 진단했다. 김 대표는 오는 30일 ‘집코노미 박람회’ 콘서트에서 일본 주거용 부동산 투자 전략을 강연할 예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450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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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3분 전
이코노미소셜에 오신지 얼마 안되었는데 좋은 글 많이 써주셔서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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