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안훈
2시간 전
어르신들 병원 방문시 휠체어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보호자는 잠깐인데 휠체어 가지고 다니기가 거추장스럽고 어르신도 마찬가지다. 병원에 도착하면 기본적으로 사용하라고 구비해 놓은 휠체어도 있기 때문에 더 그렇다. 하지만 필요한 때는 집에서 나와 병원으로 출발할 때다. 사고는 눈 깜박하고 방심할 때 일어난다. 어린아이들 눈 돌리면 넘어지는 것처럼 어르신도 잘 서 계시다가 잠깐 방심하면 넘어지신다. 한번의 낙상으로 건강하셨던 분이 뼈가 부러지고 다치셔서 병원생활 하시게 된다. 사고는 예방이다. 공사장에서 계속 다 아는 얘기를 하고 또 하는 이유가 있다. 어르신도 경각심을 가져야 하겠지만 보호자도 마찬가지다. 보조도구를 잘 활용하자. 휠체어 지팡이나 워커 성인용 보행기가 부끄럽거나 거추장스러운게 아니라 같이 건강하게 오래 살아갈 때 필요한 것임을 알았으면 좋겠다.
Like Inactive Icon
3
Comment Icon
0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