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철웅
3시간 전
주식투자는 심법이 100%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거 같다. 미수신용으로 3000억 날리고, 미국 반도체 3배 들어갔더니 미장 폭락하고, 채권샀더니 금리 오르고 뭐하나 되는 일이 없는데 사람들은 손을 놓지못한다.
불행이 자기만 비켜갈거라는 근자감,
나는 다르다는 오만함,
방구석 전문가에게 가스라이팅 당하는 멍청함이 빚어내는 대참사는 오늘도 지속된다. 혹시 발 담그신 이코님들 계시면 투자는 당분간 쉬자구요. 재미난 이야기하면서 이 세월을 견뎌보자구요. 개미는 외통수에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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