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석
2026.04.29.
2008년 금융위기 때, 코로나 당시 투자자들의 피눈물을 쏟게 만든 상품이 ELS입니다. 증권사가 판매하는 상품중에 원금보장 되는 건 없습니다. 원금이 중요한 분은 은행으로 가십시오. 그리고 뭐든 자신하지 마십시오. ETF에 가려져서 사라진 줄 알았는데 바퀴벌레처럼 기어나오는군요. 개인적인 견해입니다만 아주 악질적인 상품입니다. 특히 주변에 어르신이나 사회초년생은 가입하지 마십시오. 변동성 터지면 대응도 안되는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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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ELS 시장]
■국내주식형 발행 4배 급증
하락폭 55% 안 넘으면 20% 수익
‘초저녹인’ 상품 비중이 80% 넘어
주가상승 가파르고 변동성 커지자
종목 직접투자 부담에 수요 증가
“100% 손실 가능…신중히 접근을”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1565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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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혜리
2026.04.29.
ELS는 바퀴벌레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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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 경제학자 미미야
2026.04.29.
아아...ELS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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