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강대국 사이에서 전략적 가치를 만들어야 하듯, 개인도 조직과 기술 변화 속에서 대체하기 어려운 역량을 만들어야 한다. ①기술 이해 ②현장 경험 ③구조적 사고 ④의사소통·공감 능력 ⑤실행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