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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NH/김환] 2027년 글로벌 핵심 이벤트 점검 ▶ 2027년 살펴봐야 할 글로벌 주요 이슈 - 선진국 금리 정책: 최근 선진국 금리 상승의 이유 중 하나는 인플레이션 고착화 가능성에 대응한 긴축적 통화정책 지속 우려. 다만 이는 국가별로 차별적 접근 필요. 미국은 물가의 역기저 효과, 연준의 매파적 정책 스탠스 약화를 감안하면 긴축 사이클 가속화 가능성 낮음. 반면 일본의 경우 긴축 사이클이 이미 금융시장에 선반영된 모습. 유럽은 에너지 안보 리스크로 추가 금리 인상 예상. 이를 감안하면 고금리 국면이 이어지겠지만 미국 등의 금리는 소폭 하향 안정화 기대 가능 - 미국 부채 리스크: 2027년 상반기 중 미국 국채 발행액이 한도에 도달하고, 연말 경 정부의 디폴트 우려가 높아질 전망. 민주당의 의석 비중 확대로 부채 협상에 시일이 소요될 가능성 높음. 물론 실제 미국 정부의 디폴트 가능성은 낮지만 미국의 부채 리스크가 부각될 경우 금융시장의 노이즈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 프랑스 중심 유럽 재정 리스크: 프랑스는 성장 둔화, 과도한 복지지출, 이자 부담 증가로 2026년 말 부채비율 120%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 금리 안정화를 위해서 2027년 재정적자 축소 예산안 통과 필요. 차기 대선 유력 후보 르펜 측의 타협 여지로 과거 같은 예산안 파행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2026년 말 예산안 통과 시한과 S&P 신용등급 평가, 2027년 대선을 앞두고 재정 불안은 이어질 전망. ECB의 즉각 개입 가능성도 낮으며 유럽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 - 펀더멘털 모멘텀: 2027년 중 선진국의 GDP 성장률과 이익 전망치를 비교하면 미국의 회복 모멘텀이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예상. 또한 낮은 밸류 부담, 안정적 펀더멘털 등에 힘입어 미국 주식시장은 글로벌 주식시장 내 상대적인 투자 매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 본문보기: https://m.nhsec.com/c/GS_2611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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