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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진
2025.12.26.
저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학원 강사입니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서 이코에 가입했지만 그렇다고 가르치는 일을 소홀히 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우선 제가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권도형 부모같은 같은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우울증 약을 복용하는 애들도 꽤 있습니다. 며칠전 올라온 글을 보긴 했는데 영상으로 보니 정말 처참합니다. 저 부모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로 밉군요. 나뒀으면 똑똑하고 공부잘하는 아이 정도로 컸을텐데 부모에 대한 원망이 얼마나 깊을까요. 너무 큰 사고를 쳐서 동정은 안하겠습니다만 애들 영유 보내고 오로지 1등만 강요하는 부모님들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딱 저렇게 큽니다. 아이들 고문하지 마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50k0ruGKg7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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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2025.12.27.
며칠 전 제가 올렸던 기사가 영상으로 나왔군요. 정말 큰 충격받았습니다.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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