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눌레
2026.06.03.
1. ...프로젝트에 매크로 지표를 붙이기 시작한 게 시작이었습니다...
거기서부터 도메인 커버리지와 방향이 통째로 틀어졌네요.
2. 원래는 투자 대가들 포트폴리오 들여다보는 도구였는데,
거시 흐름을 얹고 나니 궁극적으로 보고 싶었던 건
"시장 흐름이 내 종목에 닿는 지점 " 이었구나
라는 걸 체감합니다.
3. 어쩌다 흘랙홀에 끌려간 느낌이긴 한데,
무언갈 만들다 보면 제품이 먼저 말해주는 순간이 있는 듯 하네요.
- 조금씩 나오는 데이터 매칭의 아쉬운점, 테이더 가시성, 정합성 개선중
- 베타 테스터 모집 준비중
https://kong-namu.com


20
8
공유하기
모든 댓글

이코노미캉
2026.06.03.
이런건 어떻게 만드는건지 참 대단한것같습니다.
좋아요
답글달기
답글 숨기기

까눌레
2026.06.03.
투자할때 고려 요소들을 하나씩 도구화 해보고 싶었는데..
일이 커졌네요
이젠 대외적으로도 일이 커졌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좋아요

이동석
2026.06.03.
사이트 들어가서 봤습니다. ^^
좋아요
답글달기
답글 숨기기

까눌레
2026.06.03.
감사합니다^^
좋아요

박찬영
2026.06.03.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개선에 도움이 될거 같아서요. 일단 내용이 너무 많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사이트를 보면 어떤 잇점이 있다는 것도 명확했으면 좋겠구요. 계속 개선하시다보면 좋은 작품이 될거 같습니다.^^
좋아요
답글달기
답글 숨기기

까눌레
2026.06.03.
넘 감사드립니다.
지금 가장 큰 고민이 바로 그 포인트에요.
"그래서..이게 뭐지?" 란 인상이요.
역시나 그 느낌을 확인해 주시네요 ㅎㅎ
어디를 빼고 어디를 강조해야 할지 고민해서, 개선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1

박찬영
2026.06.03.
네 응원할게요!
좋아요

까눌레
2026.06.03.
옙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ㅎㅎ
좋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