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붓다의 제자
6시간 전
-국내 최대 서점인 교보문고 인공지능(AI) 학습용으로 의심되는 대량 도서 주문
-앞서 AI 기업이 배후에서 주도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헌책 대량 매입 시도가 확인된 데 이어 새책 주문 사례도 발견
-미국 업체가 가장 많고, 도서명·분야 상관 없이 약 10만 종 도서 ‘1종당 1권씩’주문
-최종 납품처 정보는 비밀유지 사항으로 공개할 수 없다
-일부는 데이터 관련 기업이라고 답하는 업체도
-교보 AI 학습에 활용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판단, 거래 논의 중단
-국내 출판사와 서점 등 도서 유통업계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고려, 최종 납품처와 도서 활용 목적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거래를 진행할 수 없다는 입장 전달-해외에서도 AI 기업들 헌책뿐 아니라 새책도 사들여
-앤드로픽 헌책뿐 아니라 새책을 AI 학습에 이용했다는 사실 미국 법원 판결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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