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호소인
2025.09.29.
토스라는 회사에 대해 알려줌, 내가 이 회사를 좀 아는데 전부 펙트임, 퇴사자들이 악심 품고 쓴거 아니냐고? 그럼 들어가서 지옥을 경험하시던가! 핀테크 중에서 퇴사율 1위가 토스, 2위가 카카오임. 카톡 업뎃 사건에 대해 아래 어떤 분이 글 쓰셨는데 사실임. mz 잘 들으셈. 사장 잘 만나는게 복임. 입퇴 반복하면 경력 나가리 됨. 리뷰 잘 보고 입사 결정하길. 비전 있고 사장 인성 좋으면 최저받고 일단 다니는게 좋음. 지나고 보면 내말이 왜 맞는지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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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스트라이크 제도’와 ‘3개월 수습기간 제도’를 운영함. 팀에서 ‘모 직원과 일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접수되면 ‘스트라이크’를 주는데 세 번을 받으면 퇴사 권고. 경력직도 예외 없이 3개월 수습 기간을 거치고 직원이 새로 들어온 지 일정 기간이 지났을 때 공식적인 '피드백 세션' 열림. 이때 함께 일하기 어려운 동료라고 평가를 받으면 아웃.
<주변 동료의 평가에 의존하는 독특한 채용절차>
“태어나서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한 최초의 직장”,
“들어가면 산 채로 잡아먹히는 기분을 알게 됨”,
“퍼포먼스 떨어지는 동료에게 썩은 사과라는 표현을 거침없이 사용”
“신입 3개월 리뷰는 얼마나 고인물들 맘에 들게 알랑거리는지 보는 기간임”
“전 직장 1.5배 연봉이나 스톡옵션에 속지 않길.
고용불안과 새벽 근무로 소문나서 돈 뿌려 사람 모으는 중”
“업무 성과보다는 모든 사람과 두루두루 친밀하게 지내는 마음가짐이어야지만 수습을 통과할 수 있음”,
“일찍 입사한 게 벼슬인 이들이 꽤 있음”
“이미 업계에 소문이 자자하여 사람이 부족”
“일도 많은데 동료 눈치, 사람 눈치를 더 봐야 하니 스트레스 가중됨”
“시간 내에 일을 못 하면 엄청난 동료 압박, 수습탈락, 스트라이크 받을 걱정, 인격모독 수준의 질책 쏟아짐” 등 악평 엄청남
“상호감시 피드백 구조라 몇 명이 마음만 먹으면 사람 하나 내보낼 수 있다”, “사내 정치라는 키워드가 커지는 모습”, “압박과 두려움으로 사람을 일하게 함”, “주변 사람 눈치를 보게 만들어서 피로도가 높음”, “사내 정치가 점점 더 심해짐”, “정신적으로 사람을 궁지로 모는 곳”, “남을 밟고 망가뜨려야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 “쉽게 해고가 가능함”, “텃세가 심해 1년 이상 근무자가 드물다”, “학창시절 왕따놀이 하는 것처럼 누구 하나 바보 만들고 조롱하는 문화”, “실제로 불안하고 우울한 사람들이 많음”, “다들 극한의 피곤함 속에 괜찮냐?는 말이 인사처럼 사용되는 조직”, “일 잘하고 있던 사람 모셔가듯 했으면 새로운 곳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줘야 하는데 당장 성과내서 너를 보여주라고 압박하는 분위기가 상당함”, “가정 있는 분들이나 건강관리도 해야 하는 분들은 절대 비추천”
출처 : 블로터(https://www.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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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2025.09.29.
무서운 회사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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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2025.09.29.
진짜 비인간적이네. 인민재판과 뭐가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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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
2025.09.29.
무슨 회사 운영을?? 와 너무 비현실적이라.. 설마... 하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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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2025.09.30.
악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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