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써 살고 싶다. 눈치보고 일하면서 어쩔 수 없이 살고 싶지 않다. 생계를 위해서만 살고 싶지 않다. 아렌트가 말했다. 사유하는 것과 완전히 살아 있다는 것은 동일하다고. 생계만을 위해 사는 것이 몸은 살아 있지만 사유가 없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