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pupicker
2026.02.04.
"다주택자분들, 이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집 파세요."
국민들에겐 서슬 퍼런 경고를 날리더니, 정작 본인은 이렇게 말했죠.
"???: 억지로 팔게 하는 건 의미 없죠. 난 안 팝니다."
남에겐 '징벌적 과세'로 매도를 강요하고, 본인은 '버티기' 들어가는 이 소름 돋는 이중성.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더니, 결국 본인도 보유을 택한 겁니다.
부동산을 '사회의 암'이라며 죄악시하더니, 정작 본인은 재개발 호재로 자산 증식한 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그 사이에 죽어나는 건 애먼 서민들뿐입니다.
대출 꽉 막혀서 18억 청약 당첨되고도 돈 못 구해 발 구르는 신혼부부들,
실수요자 사다리 걷어차 놓고 "투기꾼 잡는다"는 명분만 내세우는 정책.
처음엔 "대책 없다" 했다가, 여론 나쁘면 "규제한다" 했다가, 불리하면 "강제는 나쁘다"고 합니다.
언제나와 같이 정치인의 입이 아니라 행동을 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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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2026.02.04.
투기 잡고 싶으면 청와대 참모들 민주당 정치인들 모두 조사해서 다 팔고 시작하면 됩니다. 시아버지 유언때문에 못판다는데 더 무슨 말을 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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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2026.02.04.
집은 보수정부 때 사서 진보정부 때 팔아라.. 정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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