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명이
2026.04.11.
"이렇게 조용해도 되나" 대학가도, 술집도 '텅텅'...사장님들 한숨 푹
'부어라, 마셔라' 시대 끝났다?
-술자리가 인간관계의 필수 코스로 여겨지기보다 개인 시간과 건강을 중시하는 분위기 확산
-회식 감소 문화와 대학가 모임 축소까지 겹치며 '비주류(非酒類) 사회'로 전환
-술을 마시는 방식도 변화, 폭탄주를 마시기 위해 소주나 맥주를 연이어 주문하기보다 하이볼이나 칵테일처럼 도수가 낮은 주류를 한 잔씩만 시켜두고 대화
-예전에는 테이블당 소주 3~4병은 기본이었는데 요즘은 맥주 한두 잔 정도만 마시고 가는 손님이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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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이동석
2026.04.11.
요즘 술 정말 안마시는 분위기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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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6.04.11.
사주는 사람도 없고 마시는 사람도 별로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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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2026.04.11.
저는 원래 술을 잘 안 마셔서 잘 몰랐는데, 술 문화가 많이 달라졌다는 얘기를 최근에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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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4.11.
최근 트렌드는 확실히 헬스/건강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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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2026.04.11.
세상 참 많이 변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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