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금명이
2026.04.11.
"이렇게 조용해도 되나" 대학가도, 술집도 '텅텅'...사장님들 한숨 푹 '부어라, 마셔라' 시대 끝났다? -술자리가 인간관계의 필수 코스로 여겨지기보다 개인 시간과 건강을 중시하는 분위기 확산 -회식 감소 문화와 대학가 모임 축소까지 겹치며 '비주류(非酒類) 사회'로 전환 -술을 마시는 방식도 변화, 폭탄주를 마시기 위해 소주나 맥주를 연이어 주문하기보다 하이볼이나 칵테일처럼 도수가 낮은 주류를 한 잔씩만 시켜두고 대화 -예전에는 테이블당 소주 3~4병은 기본이었는데 요즘은 맥주 한두 잔 정도만 마시고 가는 손님이 많다고
Like Inactive Icon
27
Comment Icon
6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Avatar
이동석
2026.04.11.
요즘 술 정말 안마시는 분위기긴합니다.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푸른상상
2026.04.11.
사주는 사람도 없고 마시는 사람도 별로 없는...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홍춘욱
2026.04.11.
우리 만의 현상이 아닌.. 세계적인 흐름이죠 https://blog.naver.com/hong8706/224243581119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이재호
2026.04.11.
저는 원래 술을 잘 안 마셔서 잘 몰랐는데, 술 문화가 많이 달라졌다는 얘기를 최근에 들었네요.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배속남
2026.04.11.
최근 트렌드는 확실히 헬스/건강 인 것 같습니다.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김정수
2026.04.11.
세상 참 많이 변한듯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