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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호
2026.07.26.
주무세요. 잘 주무셔야 판단력도 생기고 인상도 좋아집니다. 총리가 잠을 안주무시니 엔화도 추락하고 일본 경제가 흔들거리잖아요. 그리고 유치하게 잠안자는 걸 자랑하고 그럽니까? 경제지표 자랑할 게 없어서 그러세요? 생각해보니 주가가 한방에 펌핑한거 말고는 좀 불안하시겠다.🙄 ................. “총리 취임 이후 0~3시간 수면이 일상이 됐다.”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지난 20일 X에 올린 글이다. 그는 오랜만에 쉬는 날 5시간이나 잠을 잤다며, 그동안 공관에서 예산안과 성장전략 자료를 새벽까지 검토했고, 평일에는 퇴근 후에도 욕실 청소와 설거지, 세탁, 간단한 청소를 마친 뒤 다시 국회 답변 자료를 읽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적었다. 모처럼 생긴 휴일에는 밀린 다림질과 치마 단을 꿰매는 바느질까지 끝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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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ascaptain
2026.07.26.
^^ 맞는 말씀이기도 합니다만, 총리 개인의 컨디션이 곧 국가경제를 좌우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현대국가는 한사람의 능력만으로 움직이지 않잖아요. 경제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정부의 재정정책, 기업의 투자 등등 수많은 요인이 함께 작용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도자의 건강은 위기상황에서 중요한 변수있수 있죠. 그러나 경제성장을 개인의 수면시간과 직접 연결하는 것은 지나친 단순화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중요한것은 국가 시스템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작동하느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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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호
2026.07.26.
맞는 말씀입니다. 제겐 다카이치가 비호감이거든요. ㅎㅎ 그래서 좀 비꼬듯 쓴글입니다. 사실 사람이 잠을 안자는게 자랑거리라고 할수도 없구요. ^^ 오늘 처음 오신 분인데 이렇게 활발히 소통하시니 보기 좋습니다. 종종 좋은 의견 나눠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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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7.26.
맞습니다 잘 일하기 위해선 충분한 수면은 필수인데 자칫 압박으로 느낄 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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