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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5.12.19.
“서학개미 절반 손실인데....증권사 수수료 수익만 2조 역대급” 도박판에서 하우스만 돈번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수수료가 저렴한 거 같지만 단타 많이치면 가랑비에 옷 젖듯 꽤 많이 나갑니다. -------------------- 금감원은 증권사들이 해외 주식 영업으로 큰 수익을 벌어들인 반면 개인들의 손실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상위 12개 증권사의 올 1~11월 해외 주식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은 1조9505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다시 썼다. 11월까지의 수치지만 이미 작년 한 해의 수수료 수익(1조2458억 원)을 뛰어넘었다. 반면 개인들의 해외 주식 계좌 중에서는 절반에 가까운 49.3%가 손실 상태며 계좌 당 이익도 50만 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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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
2025.12.19.
돈벌었다는 사람들이 릴레이 인증하는데 계좌당 이익이 50만원?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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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5.12.19.
저의 경우 거의 단타는 치지 않습니다. 성향상 맞지 않더군요. ^^ 공모주도 단타려나요? 제가 보유한 종목 대부분은 거의 3년 동안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있고 최소 6개월 이상 보유하는 종목들 위주랄까요. 팔지 않으면 당장 수수료나 세금을 낼 이유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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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5.12.19.
원래 하우스만 돈 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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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먹은사과
2025.12.19.
하우스인 증권사 주식을 투자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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