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정말 마음으로 나도 저러고 싶다거나 스스로 우러나는 생각을 주는 좋은 글이 있다 그런 글들의 관통하는 비슷한 부분은 사람을 귀하게 생각하고 과정에서 세상이 좇는 돈이란 게 있기도 하지만 그 목적엔 누군가를 위하는 진실함이 담겨있다 나 또한 그런 감동을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