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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웅
2026.06.02.
아래 삼성전기 글 을라와서 찾아보니까 심각합니다. 미수, 신용 쓴 사람들 중에는 원금의 20~40%까지 날라간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완전히 투기인데 현대차를 제낄 정도로 급등했다는데 이걸 미수신용 써서 들어가면 어쩌겠다는 건지? ------------ 올해 들어 700% 넘게 급등하며 코스피 시가총액 4위까지 올라섰던 삼성전기가 2거래일째 급락세다.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물량이 쏟아진 것으로 추정되지만, 뒤늦게 뛰어든 개인 투자자들은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9.58% 하락한 181만 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가는 이날 8%대 급락 출발해 오전 17%대 하락한 165만원선까지 밀리기도 했다. 앞서 삼성전기는 지난달 20일 100만원을 넘어서며 ‘황제주’에 등극한 것을 시작으로 불과 7거래일간 115.5%라는 기록적인 상승률로 212만원까지 올랐다. 이에 현대차를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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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6.02.
한번 데어봐야 정신 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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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하마
2026.06.02.
설마 증권사 리포트 말만 믿고 레버리지까지 땡기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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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웅
2026.06.02.
그러는거 같아요. 언젠가부터 증권사 리포트 공부하기 톡방들이 그렇게 생기더군요. 그 영향이 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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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6.02.
주식은 그래도 노이즈가 낄때 사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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