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미
2026.07.15.
저는 돈도 각자 그릇에 맞게 벌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그릇이 안되는 사람이 큰돈을 벌면 독이 되어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하닉을 얼마에 샀든 팔았든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가격이 중요한 것이지 증권사 전망에 휘둘리면 안됩니다. 증권사놈들은 근본이 도둑놈들이고 사기꾼들입니다. 주식투자 10년정도 해본 사람들은 다 알아요. 가자놈들도 똑같은 놈들입니다. 저놈들이 써준 목표주가보다 중요한게 내 마음 속의 목표주가입니다. 내 결심을 잘 지키면 되는 것입니다. 흔들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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