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영
2026.01.23.
저는 저 주식(신풍제약)을 1만원에 산 적이 있습니다. 16000원에 팔고 나와서 좋다고.. 헤헤닥거렸죠. 그뒤로... 저런 엄청난 시세를 ㅎㅎ
코로나장도 지금 못지 않게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기억이 희미해졌습니다. 상승장이 끝나자 많은 사람들이 다쳤습니다. 주식이란게 이렇습니다. 주식 함부로 장투하는거 아닙니다. 잠은 안오고 옛날 생각이 나서 뒤적여봤습니다. 차트는 월봉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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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성
2026.01.23.
ㅎㅎ 신풍제약 추억소환이군요. 개미무덤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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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개미
2026.01.24.
과거에 저는 카미가제 제약이라 불렀는데 떨어질 때도 이름 따라가더군요. 저 때는 참 제약바이오에 광기가 많았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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