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의 시대에는 역설적으로 human made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다. 시장 참여자가 많을수록 고유함의 가치는 올라가기 때문이다. 게다가 인간은 언제나 자신과 비슷한 존재에게 더 호감을 느끼기 마련이다. '잘'을 넘어서 '고유한'으로 나아갈 수 있다면 더 큰 기회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