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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2026.01.06.
정부는 병사 1만 5천 명의 적금조차 제때 줄 돈이 없었다. 국방부는 돈이 없어 재경부에 두 번에 나눠서 예산을 받아야 했다. 전역 적금은 12월 24일 지급 예정이었지만, 31일 밤 11시에야 송금됐다. “연말 1만5천명 병사 적금까지 1주일 늦게 지급 초유의 사태”…국방비 1조3천억원 지급 지연 후폭풍 주가는 4400인데 정부는 유동성 위기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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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2026.01.06.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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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1.06.
이나라에 남아도는게 돈인데 뭔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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