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부정적인 에너지가 긍정적인 에너지보다 더 강함을 느낀다. 남을 까대는 일에 게거품을 물거나 끝장을 볼때까지 싸우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대부분의 긍정적인 글은 꼬리를 물지 않는다. 앞서가는 사람은 침묵하며 그냥 하는 사람이다. 긍정은 말로 하는게 아니다 행동으로 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