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이덴
2026.08.13.
오디세이아의 개봉으로 일리아스&오디세이아가 많이 팔리고
영화 오디세이아
많이 알려지고 있는것 같다.
근데, 이러한 것은 과연?
영화의 개봉만으로 이루어졌어야 하는 것일까?
사람들은 대중적으로 유행하지 않으면 별로 신경을 않쓴다.
개인적으로는 밀리의 서재에 있기 때문에 구매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일단 읽어보고 구매하는건 결정해도 늦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책을 읽는것이 권수에 연연하는 것도 별 의미가 없다고 본다.
그렇게 권수 따진다고 달라지는게 있는것도 아니고?
그러한 인플루언서가 있었다고 한들? 사람을 변화 시켰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표절시비가 있었던 것도 있거니와?
패션 글쓰기와 패션 독서에는 좀 빠지는 편이 좋다고 본다.
단지, 허영심을 채우기 위해서 하는 독서와 나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독서와
글쓰기 어떻한 것이 중요한 것이지는 개인의 몫이 아닐까 싶다.
유행을 따르기 보다는 스스로 좋은 방향을 찾아가는 것이 좋다고 본다.
뭐 그뿐이다
la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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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026.08.13.
사실 저런책 읽어보면 5페이지 정도 읽고 잠이 와서 바로 책을 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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