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머
2시간 전
내가 살아가는 삶의 단위는 결국 ‘나’라는 한 사람이다.
세상이 아닌 나에게도 질문을 던져야 한다
우리는 세상에 대해서는 참 많은 질문을 한다.
“우리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세계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
“경제는 좋아질 것인가?”
“어떤 정치인이 옳은가?”
“앞으로 인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그런데 정작 자신에게는 이런 질문을 얼마나 던지고 있을까.
“나는 요즘 행복한가?”
“나는 무엇을 할 때 가장 편안한가?”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은 어떤 모습인가?”
“지금 내 삶에서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이고,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가?”
어쩌면 우리는 세상을 이해하는 데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쓰면서 정작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데는 너무 적은 시간을 쓰고 있는지도 모른다.
역사책을 수십 권 읽으면서도 자신의 역사는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는다.
세계의 문제를 분석하면서도 자신의 마음이 왜 힘든지는 모른다.
수많은 사람의 삶을 평가하면서도 정작 자신이 어떤 삶을 원하는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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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2시간 전
요즘은 메타인지 안되는 사람들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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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
2시간 전
메타인지 중요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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