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민
2025.12.04.
일하다 잠시 흡연장 나왔는데 사람들이 담배 타는것도 모르고 핸드폰만 뚫어저라 보고 있어서 재 떨면서 슬쩍 봤더니 전부 주식창이 띄워져 있다. 날씨도 추운데 오들오들 떨면서 뭐하는 거지? 나도 주식투자자지만 회사에선 점심시간에 체크하는 정도. 숨길수 있을 거 같아도 다 드러나고 업무에 지장이 없을 수가 없다. 어떤 사람은 네비게이션 옆에 주식창 띄워놓고 운전한다는데 사고 안나는게 신기할 뿐.
온세상이 주식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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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부자아빠
2025.12.04.
저희 회사도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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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수
2025.12.04.
회사 분위기가 거의 비슷합니다. 저희도 주식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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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진
2025.12.04.
요샌 전철 버스타도 주식이야기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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