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 Kim
1시간 전
출처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가난한 계층일수록 미디어 중독이 심하다는 글을 봤다. AI영상, 유투브 숏츠에 중독될 가능성이 높은데 AI시대엔 부자는 사람의 서비스를 받고 사람과 대면하는 삶을 살지만 가난한 계층, 독거노인, 청년, 한부모 가정 아이들 같은 경우엔 AI가 만든 영상에 노출될 기회가 더 많다고 한다. 사람을 만나려면 돈과 시간이 필요한데 환경이 여의치 않기 때문.
그만큼 소통능력이 저하되고 통제받는 삶을 살게 된다고 한다. 인정하기 싫지만 현실이고 이미 그런 광경을 종종 목격한다. 지하철에 탄 노인들이 "화면 톡톡 두번" 영상을 크게 틀어놓고 듣는데 100%, AI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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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1시간 전
레디플레이어 원 영화에서 돈 없는 사람들은 집에서 게임만하죠. 그 영화가 점점 현실이 되어가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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