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3조를 던지네요. 지금까지의 증시 흐름을 살펴보면 7월 폭락 후에 상당 부분 반등했지만 6천∼7천선 사이를 오가며 뚜렷한 방향성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유가도 오르고 금리도 오르면서 증시체력이 바닥난 것처럼 보입니다. 지난 금요일 미장이 상승세로 끝나서 일말의 기대를 했는데 허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