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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3시간 전
사회 전반에 공짜심리가 퍼지고 있습니다. 대기업 노조를 중심으로 거대한 기득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다른 귀족계급이 등장한 겁니다. 요즘 콜선터에 전화해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전화 안습니다. AI가 다 합니다. 조금 일하고 많이 벌어가고 불편은 고객에게 전가하는 이기적인 행태가 사회 전반에 퍼지고 있습니다. 빚지지 않으면 은행에 갈 일도 없습니다. 공과금은 자동이체를 이용하면 됩니다. 카드도 체크카드 쓰세요. 이런 세상에서 빚을 많이 지면 은행원들 배불리는 길입니다. 열심히 벌어서 저 사람들 인생 편하게 해주는 겁니다. ----------- 은행 문 30분 늦게 연다 … 억대 연봉 은행원들 '워라밸 잔치', 고객 편의는 뒷전 내년 4월부터 9시30분 개점…대면 영업시간 30분 단축 4대 은행 상반기 평균 급여만 7150만 원…삼성전자보다 많아 임금 3% 인상·자율출근·조기퇴근 지원책도…고객 편의 외면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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