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츄리 부부
2026.08.13.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기업=우량주 라고 알고 있습니다.
주식은 회사가 아니며, 권리 증서이며 거래하는 상품일 뿐입니다.
그래서 좋은 주식과 좋은 회사는 엄연히 구별해야 합니다.
실적이 엄청난 회사에 엄청난 서사를 갖다 붙이는 것도 수요가 없으면 가격은 오르지 않습니다.
아래 관련 글을 블로그에 썼습니다.
이를 처음으로 실행한 이가 1950년대 니콜라스 다바스였으며, 박스이론을 바탕으로 추세추종 매매라는그 후계를 윌리엄 오닐,데이빗 라이언,미너비니가 이어오고 있습니다. 최근 전미 US 주식 투자대회에서 1등 뿐 아니라 상위 다수자가 미너비니의 제자들입니다. 그리고 윌리엄 오닐을 가치투자자로 알고 있지만 사실 그는 기본적 가치 투자에 추세 추종 매매를 얹힌 사람입니다.
니콜라스 다바스의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 와 재야의 고수인 깡토님의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깡토님 책은 윌리엄 오닐의 "좋은 주식은 때가 있다." , 미너비니의 "챔피언처럼 생각하고 거래하라"의 한국판입니다. 위 두 책이 번역본이다 보니 오역이 많아 깡토님 책을 추천합니다. 아마 대부분이 읽지 않을 것이며 읽는다 하더라도 책에 나와있는대로 매매하지 하지 않은 확률이 99%일겁니다. 읽으신다면 다바스 책을 먼저 보고 강토님 책을 순서대로 읽어보고 그래야 이해가 되고 2회독 권합니다.
그리고 가끔 RSI 를 추세추종 매매에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 된 것이며, RSI 가 아닌 RS (상대강도)지표를 이용해야 진정한 추세추종 매매가 됩니다.
항상 이야기 하지만 주식 투자에 있어 경제 전문가말을 들으면 안되고 진짜 자기 돈을 넣고 매매하여 성공한 이들의 말을 귀담아 들으세요.
주식과 경제는 다릅니다. 경제는 금리 하나만 보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countrycouple/22437761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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