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의 흐름 시각화
2026.06.22.
1945년부터 2017년까지, 세계가 실제로 한 핵실험은 2,056회입니다.
이번 영상은 그 2,056회를 전부 지도 위에 좌표로 찍은 데이터 시각화입니다. 미국과 소련이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프랑스는 본토가 아니라 태평양 한가운데에서 대부분 실험했습니다. 네바다 사막은 분화구로 뒤덮여 위성으로 보면 달 표면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북한은 맨 마지막, 2006년에야 등장합니다.
이번엔 만든 방식도 같이 공개합니다.
각 폭발은 점 하나가 아닙니다. 똑같은 좌표 위에 7개 레이어를 쌓았습니다 — 충격파에서 시작해 플래시 중심을 지나 최종 기록점까지. 같은 자리에 크기·색·타이밍만 다르게 줘서 폭발하고, 번쩍이고, 흔적이 남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위력이 점 크기를, 좌표가 위치를, 날짜가 등장 시점을 정합니다.
그래서 2,056회 실험이 14,392개 애니메이션 데이터 행이 됩니다. 화면에서 본 모든 펄스는 그래픽 효과가 아니라 실제 데이터입니다.
데이터 출처: Arms Control Association · CTBTO · Data Is Plural
📌톱니바퀴 설정 고화질로 봐주세요
https://youtube.com/shorts/WPBgRoZkZhE?si=650ucICj1PghFy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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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2026.06.22.
북한 실험도 잡히는네요. 그런데 러시아와 국경지역 같은데 핵실험 해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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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 시각화
2026.06.22.
북한은 총 6회 실험입니다
좌표는 풍계리 핵시험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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