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완규
2026.07.02.
애널리스트 분들은 직업이 주식을 추천하는 일입니다. 어떤 약세장이나 강세장에서도 주식을 공개적으로 팔라는 의견을 내는 법이 별로 없습니다.
그들의 직업적 특성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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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2026.07.02.
너무 드러난 한 면을 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애널리스트는 주식을 추천하기 보다는 주식 및 업종 등을 분석하는 일을 하는 직업이라고 보는 것이 더 합당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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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2026.07.02.
추가로 저는 오완규님께서 그들이 주식을 추천하는 직업이라 매도 의견을 내지 않는다고 읽었습니다.
다만 업황과 기업을 분석하는 그들의 입장에서 관련 기업이 불편함을 강하게 표시하며 정보 공개 및 공유를 거절할 경우 애널리스트는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그들이 애해관계를 우선한가기 보다는 주어진 환경의 특징이라고 보는 것이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대기업 하청업체 중에서 공개적으로 대기업을 저격하고 부정적인 피드백을 하지 못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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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완규
2026.07.07.
저는 직업적으로 산업과 기업을 분석하고 어떤 의견을 내야하는 애널리스트라는 직업적 특성에 대해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려고 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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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완규
2026.07.07.
저는 어떤 입장에 대해서 침묵을 지키거나 모른다고 해야하는 때가 있는데 주식시장에서는 의견이 곧 돈을 뜻하는지라 자신의 견해를 꺾거나 바꾸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 일관성을 지키면서 돈을 버는건 정말 어려운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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