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윤
2026.05.05.
12000원~15000원 하던 원두값이 19000원대로 기습 떡상했다. 원래도 비쌌는데 맛도 좋고 사먹는거보단 싸니까 소소한 사치를 부렸는데 빈정 상하는 수준까지 올라버렸다. 더는 오지 말아야겠다. 세상살이가 갈수록 퍽퍽해지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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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배속남
2026.05.05.
빈정 상한다는 말이 확 와닿네요..! 저도 음식에는 돈 별로 안 아끼는데 제 심리적 저항석을 넘어가면 좋아하던 가게도 잘 못들리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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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2026.05.05.
커피야 넌 하닉이 아냐~함부로 떡상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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