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7년생의 노후대비
2026.06.26.
몇년 전에 오토바이를 타는 형이 해준 말이 기업납니다.
"오토바이를 잘 타는 사람은 오토바이를 오랫동안 타는 사람이다."
투자를 잘하는 사람은 요즘 같은 광기와 패닉, 유혹, 변동성이 강한 투자 시장에서 원칙을 가지고 오랫동안 생존하는 사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해서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살아남아서 강한것이다.
영화 짝패의 대사가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즐거운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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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일하게 하는 87년생의 ETF 노후 준비 이야기 | 87년생의 노후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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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026.06.26.
살아남는자가 강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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