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철호
1시간 전
하루종일 비가 오고 칙칙한 하루였습니다. 지금 비는 그쳤는데 공기가 차가워졌습니다. 곧 추위가 시작될 거 같습니다. 밖에 나갈 수가 없어서 부추전 부쳐먹었습니다. 어떤 분이 부추를 1000원에 구입했다는 포스팅을 올리셔서 저도 싸게 살줄 알았는데 저희 동네는 한단에 3800원 하네요. 그래도 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4식구가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금요일 미장폭락에 ai거품론까지 보는 뉴스들마다 흉흉합니다. 주가에 따라 기분까지 출렁거리면 안되겠기에 손수 부쳤습니다. 요리하다보니 아무생각이 없네요. 안전밸트 단디 매고 잘 이겨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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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1시간 전
솜씨가 좋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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