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이재에 밝은 사람을 빠꼼이라고 하셨다. 요즘엔 어딜 가도 이걸 사라, 저걸 사라 뭐는 하면 안된다. 빠꼼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누구 말을 들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보고있자면 현기증이 난다. 고작 20, 30대인데 벌써 파이어한다는 사람도 많다. 단군이래 유래가 없는 초호황장인데 사람들은 끝까지 돈을 지킬 수 있을까? 진심으로 궁금하다.